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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북경찰서 전입간부 환영식

입력 2016-01-26 21:52 | 수정 2016-01-26 22:05

이문국서장, "믿음주는 치안" 당부

 

▲ 천안서북경찰서 이문국서장이 전입 간부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천안서북경찰서

충남 천안서북경찰서는 26 오전 경찰서에서 경감·경정급 인사발령에 따른 전입자에 대한 환영식을 가졌다.

전입 간부는 청문감사관에 최상만 경정을 비롯해 생활안전과장 김영필 경정, 여성청소년과장에 이병노 경정, 형사과장에 조성환 경정, 정보보안과장에 이형용 경정 등 모두 5명이 전입·전보됐다

이어 112종합상황실 김기형 경감 등 경감급 14명에 대한 전보도 진행됐다.

이문국 서장은 “천안서북경찰서 전입을 환영하며 앞으로 자신이 맡은 업무에 대해 책임감 있는 자세로 열정을 다해 시민에게 믿음을 주는 치안행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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