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9일 금강 황산대교 일원…미식·체험·공연 집약전국노래자랑·불꽃쇼·전통행렬로 체류형 관광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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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부여세도 방울토마토 & 유채꽃 축제’가 오는 17~19일까지 세도면 금강 황산대교 일원에서 열린다.ⓒ부여군
부여군이 봄 대표 축제를 앞세워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14일 군에 따르면 ‘2026 부여세도 방울토마토 & 유채꽃 축제’가 오는 17~19일까지 세도면 금강 황산대교 일원에서 열리며, 특산물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겨냥한다.개막일 공연과 불꽃쇼를 시작으로, 18일 ‘KBS 전국노래자랑’ 녹화, 19일 ‘산유화가’·‘세도두레풍장’ 행진과 ‘다문화 노래자랑’이 이어진다.현장에는 ‘우어회’, ‘토마토 수육’, ‘토마토 식혜’ 등 먹거리와 수확 체험·승마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강경수 축제추진위원장은 “많은 분이 부여 세도면을 방문해 만개한 유채꽃밭에서 봄의 낭만을 만끽하고, 명품 세도 방울토마토도 맛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