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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임각수 괴산군수가 새마을지도자 대회를 마치고 수상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뉴데일리
    ▲ 임각수 괴산군수가 새마을지도자 대회를 마치고 수상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뉴데일리

      

    21일 괴산문화원에서 열린 충북 괴산군새마을지도자 대회에서 최해영씨가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이날 대회에서 새마을지도자 괴산읍협의회 최해영씨(58)가 국무총리표창을 받았으며, 문광면 새마을부녀회 박종년씨(60)가 행정자치부장관표창, 새마을지도자 문광면협의회 신은철씨(57)·소수면 새마을부녀회 송경숙씨(55)가 도지사표창, 새마을지도자 연풍면협의회 김종섭씨(64)등 2명이 군수 표창을 받았다.

    또한 사리면이 3R 자원모으기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종합평가에서는 연풍면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노명식 회장은 “새마을 정신의 실천 다짐과 실천 의지를 결집하는 대회를 통해 내년에도 지역 가꾸기의 일선 운동가로써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발전에 헌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대회는 임각수 괴산군수, 박연섭 괴산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새마을 회원 15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