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서 최근 5일간 하루 100명대 발생…733명 ‘최악 상황’

    충남에서 5일 홍성 목욕탕·천안 요양원 집단감염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9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총 확진자는 121명으로 폭증했다. 충남에서 최근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1일부터 5일째 100명대(12월 1일 149명, 2일

    2021-12-05 김정원 기자
  • 충북 주말 132명 무더기 확진…확산세 ‘계속’

    충북에서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4명이 무더기로 발생하며 12월 첫 주말인 4~5일 이틀간 132명(4일 82명 발생)이 무더기 확진됐다.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청주 32명, 충주 11명, 진천 4명, 제천‧옥천‧괴산 각 2명,

    2021-12-05 김정원 기자
  • 강원서 5일 동해 A사우나발 등 91명 ‘무더기’…‘연일 폭증’

    강원에서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속출하면서 도민들의 불안감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도에 따르면 5일 낮 12시 기준 원주 24명, 춘천 14명, 동해 12명, 고성 11명, 양구 8명, 강릉 6명, 속초 5명, 평창 3명, 영월 2명,

    2021-12-05 김정원 기자
  • 충남서 5일 홍성 A목욕탕 집단감염 등 42명 ‘무더기’

    충남에서 12월 첫 일요일인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2명이 발생하는 등 연일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도에 따르며 이날 오전 11시 30분 기준 천안 24명 홍성 7명, 보령 7명, 태안 2명, 서산‧부여 각 1명 등 총 42명이 추가 감염

    2021-12-05 김정원 기자
  • 충북농협 하나로봉사단, 청주 4가구에 연탄 1천장 배달

    충북농협 하나로봉사단(회장 김다미)는 4일 오후 청주시 상당구 수동 4곳의 가정에 연탄 1000장을 배달했다고 5일 밝혔다.하나로봉사단에 따르면 연탄봉사활동에는 염기동 충북농협본부장, 김영준 충북농협노조위원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가족 등 30여명이 참석해 훈훈한 겨울 온

    2021-12-05 김정원 기자
  • 세종 4일 일가족 4명·양지중 학생 등 16명 확진…양지중발 누적 19명

    세종시에서 4일 일가족 4명 확진 사례를 포함해 1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5일 시에 따르면 전날 일가족과 양지중 학생 등 모두 16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이 확진자 중 12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나머지

    2021-12-05 이길표 기자
  • 천안 산란계농장 고병원성 AI 확진…가금류 ‘이동 통제’

    충북에 이어 지난 4일 충남 천안시 풍세면 용정단지 산란계 농장의 의심축 신고와 관련해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정밀검사 결과, 5일 고병원성 AI(H5N1)로 최종 확진됐다. 충남도는 5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진됨에 따라 발생농장을 중심으로 500m내

    2021-12-05 김정원 기자
  • 강원서 4일 116명 무더기 확진…방역당국 ‘속수무책’

    강원에서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16명이 신규 발생하며 연일 확진자가 무더기로 쏟아지고 있다.도에 따르면 5일 0시 기준 원주 34명, 강릉 17명, 춘천 14명, 홍천 14명, 태백 10명, 양구 8명, 속초 6명, 동해 3명, 횡성 2명 영월

    2021-12-05 김정원 기자
  • 세종보건환경연구원, 결핵 등 감염병 8종 진단검사 개시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박미선)은 올해 결핵과 에이즈 등 주요 감염병 8종에 대해 법정 검사업무를 추가로 개시한다고 5일 밝혔다.감염병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다.올해부터 검사 가능한 법정감염병 8종은 △결핵(제2급) △홍역(제2급) △유행성이하선염(제2급

    2021-12-05 이길표 기자
  • 4일 충남서 174명 무더기 ‘감염’…방역당국 ‘속수무책’

    충남에서 당진 목욕탕·천안노인전문병원 집단 발생 등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무섭게 번지면서 방역 당국이 감당할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도에 따르면 밤새 충남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당진 35명, 보령 7명, 공주 4명, 서천

    2021-12-05 김정원 기자
  • 대전 4일 확진자 142명 무더기 발생…‘위험수위’

    대전에서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가 142명이 무더기로 발생했다.요양병원과 요양원 30명((누적 확진자 214명), 노인주간 보호센터 11명, 중학교 운동부 10명 (누적 확진자 12명) 소방 집단감염 관련 5명(누적 확진자 8명) 등이 집

    2021-12-05 김경태 기자
  • 당진 목욕탕발 집단감염 ‘확산세’…4일 14명 ‘감염’

    최근 충남 당진시 관내 A 목욕탕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계속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의 불안감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김홍장 당진시장은 4일 오후 7시 시청에서 가진 긴급 브리핑을 통해 “오늘 코로나19 확진자 35명이 추가 발생하면서

    2021-12-05 김정원 기자
  • 충북 1주간 확진자 424명 무더기 ‘확진’…日평균 청주 28명 ‘최다’

    충북에서 밤새 1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4일 총 확진자는 82명으로 폭증하며 확산세가 계속 이어졌다.도에 따르면 5일 0시 기준 청주 6명, 충주 4명, 진천 2명이 신규 발생해 앞서 발생한 70명(청주 49명, 충주 11명, 옥

    2021-12-05 김정원 기자
  • 충남서 4일 천안 요양시설발 등 119명 ‘감염’ …‘위험수위’

    충남에서 4일 천안에 있는 고등학교 및 요양 시설 집단감염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5명이 추가 확진되며 총 확진자는 119명으로 폭증하는 등 연일 확산세가 이어졌다.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0분 기준 천안 63명, 아산 25명 논산

    2021-12-04 김정원 기자
  • 천안서 4일 관내 고교‧요양시설 집단감염 등 64명 ‘감염’

    충남 천안에서 관내 고등학교 및 요양 시설 집단감염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4명이 신규 발생하는 등 무서운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4일 오후 7시 30분 기준 관내 고등학교 집단 발생 관련 2명, 관내 다중이용시설 집단감염 관련 5명, 관내

    2021-12-04 김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