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 설 명절인 1일 63명 추가 확진…연속 하루 최다 확진 경신

    충북 충주에서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충주시에 따르면 설 명절인 1일 충주지역 추가 확진자는 63명으로 지난달 말 이후 연속 최다 확진자 수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충주지역에서 연일 일일 확진자 수가 최고치

    2022-02-01 여명구 기자
  • 진천 육용오리 농장서 ‘고병원성 AI 의심축 발생’…9300수 ‘살처분’

    1일 충북 진천군 이월면 육용오리 농장에서 도축 출하전 조류인플루엔자 검사에서 H5형 AI 항원이 검출돼 해당 농장 육용오리에 대한 살처분이 진행됐다.충북도는 이날 “진천군과 함께 해당농장에 대해 초동방역반을 투입, 사람과 가축의 출입을 통제하고 사육 중인 육용오리 9

    2022-02-01 김정원 기자
  • 설날 충북서 208명 무더기…50대 감염 하루만에 ‘사망’

    설날인 1일 충북에서 청주 주간 보호센터, 괴산 관공서 집단감염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08명이 무더기로 발생한 가운데 50대 1명이 감염 하루만에 사망했다.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분 청주 158명, 증평 16명, 제천 12명, 음성

    2022-02-01 김정원 기자
  • 아산서 31일 깜깜이 확진자 등 속출…171명 ‘역대급’

    충남 아산에서 지난 31일 감염경로 불분명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71명이 발생하며 역대 최대규모의 감염자가 나왔다.시에 따르면 1일 0시 기준 감염경로 불분명 확진자 96명, 서울‧천안‧평택 등 타지감염 15명, 해외입국자 4명, 그리고

    2022-02-01 김정원 기자
  • 1일부터 시·도지사·교육감 예비후보자 ‘등록’ 시작

    충청권 선거관리위원회가 1일부터 오는 6월 1일 제8회 지방 동시선거 120일을 앞두고 시‧도지사,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했다.대전‧충남‧북‧새종선관위는 “설날인 1일부터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시·도지사 선거와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됐다”고

    2022-02-01 김정원 기자
  • 강원서 31일 역대 최고치 경신…254명 ‘감염’

    강원에서 1월 마지막 날인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54명이 무더기로 감염되며 연일 역대 최고급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도에 따르면 1일 0시 기준 춘천 79명, 원주 59명, 강릉 37명, 홍천 22명, 동해 13명, 속초 11명, 영월

    2022-02-01 김정원 기자
  • 충남·대전·충북·세종 코로나 역대 최고치…31일 1710명 ‘폭증’

    충남과 대전, 충북, 세종에서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710명이 추가 발생하며 역대급 확진자가 발생했다.충남도에 따르면 이날 천안 312명, 아산 171명, 당진 48명, 논산 47명, 홍성 26명, 서산 25명, 공주 18명, 금산 1

    2022-02-01 김정원 기자
  • 충북서 31일 410명 최다 발생…연일 ‘최고치’

    충북에서 31일 청주 의료기관, 진천 관공서 집단감염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10명이 무더기로 확진되며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오미크론 변이 누적 확진자는 467명으로 증가했다.도에 따르면 밤새 충북에서 180명(청주 132

    2022-02-01 김정원 기자
  • [충청도 핫플레이스] 대전 장태산 ‘메타세콰이어 숲’ …웰빙·치유 ‘명품 숲’

    대전의 대표적인 핫플레이스하면 가장 먼저 장태산(대전시 서구 장안대로 461) 메타세콰이어 숲을 꼽는다. 장태산은 국내 최대 규모의 메타세콰이어 숲으로, 대전시민들이 가장 즐겨 찾는 휴식처이자 안식처이다.아름드리나무가 하늘로 쭉쭉 뻗은 군 더덕이 없이 매끈한

    2022-02-01 김정원 기자
  • [충청도 핫플레이스] 천안 독립기념관, 강인한 독립 의지·자주정신 배우다

    ‘하늘 아래 가장 편안한 땅’, 대한민국 대표 간식 ‘호두과자’의 고향인 충남 천안시. 역시 핫플레이스는 독립기념관(충남 천안시 목천읍 독립기념관로 1)이다. 독립기념관은 고루할지는 모르지만, 우리 민족의 5천 년 역사 속에서 외세의 침략에도 굴하지 않고 강인

    2022-02-01 김정원 기자
  • 단양 관내 사찰서 32명 코로나 집단감염…역대 ‘최대 규모’

    충북에서 가장 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단양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집단감염(사찰)이 발생했다.단양군에 따르면 지난 30일 관내 한 사찰에서 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첫 발생한 데 이어 31일 27명이 무더기로 확진자가 나오면서 방역

    2022-02-01 김정원 기자
  • 31일 전국서 7건 산불…헬기·인력 투입 ‘초동진화’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1일 오전부터 강원 등 전국에서 7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나 신속히 산불 진화에 나서 모두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날 산불은 경기 2건, 부산·강원·경남·경북·전남이 각 1건씩 발생했다.   산림당국은 강원 등 산불의 신

    2022-01-31 김정원 기자
  • 천안서 31일 체육시설발 등 275명 역대 ‘최고치’ 경신

    국내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80%를 기록하고 국내 ‘스텔스 오미크론’ 첫 확진자 나온 가운데 충남 천안에서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75명이 무더기로 발생하며 연일 최고치를 갈아치웠다.이날 천안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는 동남구

    2022-01-31 김정원 기자
  • 단양 종교시설발 등 확진자 쏟아져…충북 연일 최고치 ‘230명’

    충북에서 1월 마지막 날이자 설날을 하루 앞둔 31일 단양 종교시설 집단감염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30명이 무더기로 발생하며 연일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청주 137명, 충주 28명, 단양 27명,

    2022-01-31 김정원 기자
  • 세종서 최근 사흘간 확진자 197명 ‘무더기 확진’

    세종에서 최근 사흘(28~30일)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97명이 발생해 확산세가 계속 폭발적으로 증가했다.31일 시에 따르면 지난 28일 43명이 발생한 데 이어 지난 29일에는 76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이어 지난 30일에는 78명이

    2022-01-31 김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