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군은 올해부터 의료급여 산정에서 부양비(가상 소득) 기준을 폐지한다고 30일 밝혔다.실제 가족 지원 여부와 무관하게 부양의무자 소득을 반영해 수급에서 제외되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이번 개편으로 고령 1인 가구와 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이 높아지고 의료급
충남 청양군이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9호인 '청양 구기자 전통농업'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2026년도 보전·활용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군은 지난 29일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청양 구기자 국가중요농업유산 보전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올해 사업 추진 방향과 예산 집행
2026년 7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릴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앞두고 대한민국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의 첫 사전실사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국제행사 준비 역량을 공식적으로 입증했다.30일 국가유산청은 지난 27~29일까지 3일간 부산에서 진행된 유네스코 세계유산센
학원·교습소 폐업 과정에서 반복되는 ‘교육청 미신고’ 문제를 막기 위해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이 세무서와 협력한 현장 안내를 강화한다.30일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세무서와 협조해 세무서 민원실에 학원·교습소 폐원·폐소 안내 리플릿을 비치한다고 밝혔다.이번 리플릿은
대전관광공사가 관광·MICE 산업 혁신을 이끌 대전·세종 지역 유망 스타트업 13곳을 공개 모집한다.30일 공사는 내달 20일까지 ‘2026 대전·세종 관광·MICE 스타트업’ 공모·선정을 통해 관광·MICE 창업 생태계 조성과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
◇ 과장급 전보△공공시설건축과장 이동훈◇ 교육훈련 파견△한국과학기술원(KAIST) 윤상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를 일상에서 체험하는 교육이 대전에서 열린다.대전시농업기술센터가 전통 장과 우리 쌀을 현대·세계 요리로 풀어낸 퓨전 쿠킹 과정을 운영한다.30일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전통 장과 우리 쌀 활용 퓨전 쿠킹’ 교육을
이장우 대전시장이 2026년도 기업지원 정책을 한자리에 모으고, 지역 경제의 흐름을 보여줄 ‘대전상장기업지수’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30일 대전시는 내달 6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DCC) 제1전시장 그랜드볼룸에서 ‘2026년 대전시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
세종시는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추모하기 위해 시청 1층에 설치한 분향소를 오는 31일 정오에 운영 종료한다고 30일 밝혔다.시는 발인과 안장식 등 주요 장례 일정이 이날 오후에 예정된 점을 고려해 분향소 운영을 정오까지로 결정했다.이에 따라 조문은 31일 정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