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교사노동조합(위원장 김예지)은 세종교육감 예비후보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책 질의 답변서를 18일 공개했다고 밝혔다.교사들이 후보별 교육철학과 정책 방향을 직접 비교·판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노조는 지난 4월 교육감 예비후보 전원에게 정책 질의서를 전달하고
세종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첫날인 18일 이승원 경제부시장이 한솔동과 장군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급 현황과 운영 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 부시장은 전담 창구의 장비·인력 배치 상황을 살피고, 신청 과정에서 혼선이나 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민원 대
대전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가 학부모 집단프로그램 운영 보도자료를 배포했지만, 기재된 연락처로 취재가 불가능한 상태가 확인되면서 행정의 대외 소통 신뢰성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기본적인 사실 확인조차 차단된 구조는 결과적으로 언론의 정상적 취재를 가
도시는 때로 건물로 기억되지 않고, 사람 사이에 스쳐 간 감각으로 남는다. 대전이 이번에는 ‘이동하는 장면’이 되어 청춘의 축제 한가운데로 들어선다. 특히 ‘대전빵차 전국투어 시즌3’를 통해 서울과 부산 대학가를 찾아가, 도시를 설명하는 대신 경험하게 하는 방
충남 청양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과 함께 고령자와 거동 불편 주민 등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군은 18일 청양읍 고령자복지주택에 임시 접수처를 마련해 지원금 신청이 어려운 주민들의 편의를 도왔다. 이번 서비스는 고령층과 농번기
6·3 대전시장 선거가 지역 현안을 넘어 법치와 민주주의 논쟁으로 번지는 양상이다.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를 향해 이른바 ‘공소취소 특검법’에 대한 입장 표명을 요구하며 강도 높은 검증 공세에 나섰다.1
충남 보령시의회는 18일 본회의장에서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345kV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건설사업’의 보령시 관통 계획에 대해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시의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보령시는 오랜 기간 국가 에너지 안보를 위해 희생해 왔지만 이미 수많은 송전탑과
대전시 유성구청장 선거가 ‘창업 중심 미래도시’와 ‘행정 교체를 통한 변화’의 대결 구도로 선명해지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정용래 후보는 창업·청년 정착 기반 확대를, 국민의힘 조원휘 후보는 정체된 행정 혁신과 민생 체감 변화를 앞세우며 유성의 미래 비전을 두고 맞붙었다.
충남 계룡시는 오는 6월 13일 오후 5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 주현미의 콘서트 ‘가요 100년을 노래하다’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한국 대중가요 100년의 명곡들을 시대별로 재조명하는 무대로,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