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원 경제부시장, 한솔동·장군면 행정복지센터 방문"신속한 민원 대응·차질 없는 지급" 당부
  • ▲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세종시
    ▲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세종시
    세종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첫날인 18일 이승원 경제부시장이 한솔동과 장군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급 현황과 운영 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부시장은 전담 창구의 장비·인력 배치 상황을 살피고, 신청 과정에서 혼선이나 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민원 대응과 안정적인 업무 추진을 당부했다. 

    또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고유가·고물가·고환율 등 복합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달 27일부터 지급 중이다.

    2차 지급 대상은 총 23만 1581명이며, 1인당 15만 원이 지급된다. 

    시는 전담 TF와 읍면동 추진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령자·장애인 등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지원금이 시민들의 생활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급 완료까지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