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강사 6명 신규 위촉…인구교육 게임 도입해 교육과정 강화
  • ▲ 세종시청 모습.ⓒ세종시
    ▲ 세종시청 모습.ⓒ세종시
    세종시가 미래세대의 올바른 인구 가치관 형성을 위해 인구교육 전문강사 6명을 신규 위촉했다.

    시는 최근 세종연구원에서 ‘2026년 인구교육 신규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열고 신규 강사를 배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은 인구학 기초와 교수법 교육을 마쳤으며, 다음 달부터 지역 초‧중‧고등학교에서 활동한다.

    시는 올해 강사진을 기존 15명에서 21명으로 확대하고, 가족의 가치와 인구 구조 변화를 주제로 한 ‘인구교육 게임’도 새롭게 도입할 계획이다.

    김려수 시 보건복지국장은 “미래세대가 인구 구조 변화를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세종형 인구교육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