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혁신·청년·민생경제·문화관광 청사진 제시"
-
- ▲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선거 캠프
더불어민주당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가 오는 20일 두 번째 기자 초청 정책 간담회를 열고 논산의 미래 발전 방향과 핵심 정책 과제를 발표한다.오 후보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진짜 논산, 진짜 행정’을 주제로 4대 과제와 35개 세부 프로젝트를 설명하는 기자 초청 정책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13일 열린 1차 정책 간담회에 이은 두 번째 자리로, 당시 오 후보는 △기본사회 도시 논산 △K-방산 중심 첨단 방위산업 도시 △돈 버는 스마트 미래농업 도시 등 3대 비전과 주요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오 후보는 이번 2차 간담회에서 △행정혁신 △청년정책 △민생경제 활성화 △문화관광 육성 등 시민 체감형 정책 과제를 중심으로 보다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특히 시민 참여형 행정체계 구축과 청년 정착 기반 마련,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논산만의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설명하며 논산의 미래 성장 전략과 시정 철학을 공유할 예정이다.오 후보 측은 “이번 간담회는 단순한 정책 발표를 넘어 시민과 언론의 목소리를 함께 듣고 소통하는 자리”라며 “통합과 소통 중심의 시정을 통해 새로운 논산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이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에 언론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오인환 후보는 연속 정책 간담회를 통해 분야별 핵심 공약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정책 중심 선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