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축제로 먹고사는 도시’ 선언…0시 축제로 도시 브랜드 반전 노린다

    “도시는 과연 무엇을 먹고 살 것인가?”대전이 축제를 통해 도시의 정체성과 미래를 다시 쓰고 있다. 이른바 ‘노잼 도시’란 오명을 벗고, 문화와 로컬 브랜드가 어우러진 ‘핫한 도시’로의 대전환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대전시는 대표 여름 축제인 ‘2025 대전 0

    2025-07-16 김경태 기자
  • 대전시, 최대 53만 원 ‘소비쿠폰’ 21일부터 신청 시작

    대전시가 지역경제 회복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에 나선다. 16일 대전시는, 쿠폰 신청은 오는 21일부터 시작되며, 신청 다음 날 충전된다. 최대 53만 원까지 지급되며, 비수도권인 대전시민은 1인당 3만 원이 추가된다.지급액은 △소득

    2025-07-16 김경태 기자
  • 3D 프린팅으로 ‘미니 뇌’ 구현…KAIST, 다층 신경세포 활동 분석 ‘플랫폼 개발’

    뇌처럼 층을 이루는 신경세포 구조를 3D 프린팅 기술로 구현하고, 그 안에서 신경세포의 활동까지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복잡한 뇌 구조를 모사하면서도 기능까지 동시에 분석할 수 있어, 향후 뇌 질환 모

    2025-07-16 김정원 기자
  • 대전시, 기업 유치 조례 개정안 본회의 상정

    대전시가 기업투자 활성화를 위한 제도 정비에 나선다. 대전시의회는 15일 김영삼 대전시의원(국민의힘, 서구 2)이 대표 발의한 ‘대전시 기업 유치 및 투자 촉진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산업 건설위원회를 통과해, 오는 23일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2025-07-15 김경태 기자
  • 대전 동구, ‘맞춤형 보육 지원’ 본격 추진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아동 체험 기회 확대와 보육교사 처우 개선을 위한 맞춤형 신규 보육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15일 동구는, 이번 사업은 △2세반 현장 학습비 △보육교사 생일축하금 등 2가지로, 현장의 수요를 반영했다.2세반 현장 학습비는 관내 어린이

    2025-07-15 김경태 기자
  • 이상래 의원, 전국 첫 ‘학교 국가유산교육’ 제도화 추진

    대전시의회는 15일 교육위원회 이상래 의원(국민의힘, 동구2)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교육청 국가유산교육 활성화 조례안’을 원안 가결됐다고 밝혔다.이번 조례안은 교육청 차원에서 학교 국가유산교육을 제도화한 것은 전국 최초로 국가유산교육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

    2025-07-15 김경태 기자
  • 대전 서구, 특수영상콘텐츠 산업 육성 ‘첫발’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이 한국영상대학교와 손잡고 ‘특수영상콘텐츠 특구’ 활성화를 위한 관·학 협력에 나섰다. 특히 창업, 인재 양성, 콘텐츠 개발을 아우르는 삼박자 협업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15일 서구는, 지난 14일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한국

    2025-07-15 김경태 기자
  • 대전 특성화고생, 호주 인턴십 대비 영어 집중훈련 돌입

    대전 실업계고 학생들이 호주 인턴십을 앞두고 실전형 영어 훈련에 돌입했다.15일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14일부터 충남대 국제언어교육센터에서 2025년 글로벌 현장학습(호주 인턴십) 참가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5주간 영어 심화 교육을 시작했다.이번 교육은 현지 적응력을

    2025-07-15 김경태 기자
  • 대전교육청, ‘대전아이행복프로젝트’ 본격 추진

    대전시교육청은 7월부터  관내 3~5세 유아가 재원 중인 유치원·어린이집 471곳에 총 14억 3000만원을 지원하는 ‘2025년 대전아이행복프로젝트’를 본격 추진중이라고 밝혔다.15일 시 교육청은, 이번 사업은 유보통합의 취지를 반영해 모든 유아에게 질 높은

    2025-07-15 김경태 기자
  • 대전시의회, 인구문제 인식개선 캠페인 동참

    대전시의회가 인구감소 문제 해결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15일 대전시의회는, 지난 14일, 조원휘 의장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이 캠페인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국

    2025-07-15 김경태 기자
  • 한밭대, WURI 세계혁신대학 ‘인프라·기술’ 부문 세계 4위

    한밭대가 ‘2025 WURI 세계혁신대학랭킹’ 인프라·기술 부문에서 세계 4위에 올랐고, 종합 순위는 지난해보다 13계단 상승한 51위를 기록했다.15일 한밭대는, 이번 성과는 2023년 개관한 창의혁신관과 3D프린팅, 피지컬컴퓨팅, AR·VR 등 메이커스페이스를 기반

    2025-07-15 김경태 기자
  • 천안시, ‘WSCE 2025’ 참가… 거점형 스마트도시 비전 소개

    천안시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5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5)’에 참가해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의 비전과 성과를 홍보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에서 천안시는 11개 기관이 참여한 거점형 스마트도시 컨소시엄과 함께 도

    2025-07-15 정태진 기자
  • KAIST·충남대, ‘사람처럼 느끼는 로봇 신경계 개발’…“로봇도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로봇이 ‘느끼고 반응하는 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KAIST와 충남대학교 공동연구팀이 생명체의 감각 신경계처럼 외부 자극에 지능적으로 반응하면서도 에너지 효율까지 갖춘 인공 감각 신경계를 구현해냈다. 별도 소프트웨어나 복잡한 회로 없이도 습관화·민감화 반응을

    2025-07-15 김정원 기자
  • “무늬만 혁신도시 안돼”…조대웅·유승연 의원, 대덕 현안 해결 촉구

    대전 대덕구의회는 14일 조대웅 의원과 유승연 의원이 제28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연축혁신지구 공공기관 유치 전략과 화물차 휴게소 조성의 시급성을 강하게 제기했다고 밝혔다.조 의원은 “대전은 2기 혁신도시로 지정된 지 5년이 지났지만 공공기관 이전

    2025-07-14 김경태 기자
  • 대전과기대, 유학생 위한 실전 한국어 교육 시행

    “말이 통해야 일이 통한다.” 대전과학기술대는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취업을 돕기 위해 실전형 한국어 교육에 나섰다고 밝혔다.14일 대전과기대는, 지난 9일 ‘글로벌 인재 취업 선도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유학생 대상 실전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교

    2025-07-14 김경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