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술 대전 대덕구청장이 1일 취임하며 산업 경쟁력 강화와 정주여건 개선을 축으로 교통·복지·교육 기반을 확충해 대덕의 미래 50년을 준비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지역경제 침체를 넘어 사람이 머물고 미래가 이어지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행정이 주민을 이끄는 시대에서 주민이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는 시대다.김제선 대전 중구청장이 주민자치회 전면 시행과 원도심 혁신, 자치재정권 강화를 민선 9기 핵심 과제로 내걸며 ‘주민이 주인인 지방자치’의 새 방향을 제시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1일 취임과 동시에 첫 공
행정의 품격은 권한이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증명된다.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민선 9기 첫 공식 일정을 새벽 거리 청소로 시작하며 ‘현장행정’을 구정의 출발점으로 선언했다. 구민의 일상에서 답을 찾겠다는 메시지는 보여주기식 행정보다 실천을 앞세운 새로운 리더십으
도시의 미래는 규모가 아니라 혁신의 속도가 결정한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혁신기업 육성과 미래산업을 구정의 중심에 세우며 실행 행정의 첫발을 내디뎠다.취임 첫 결재를 ‘지역투자펀드 조성’으로 시작한 것은 지방행정의 역할을 관리에서
3급(2명)△ 부구청장 백병일(전입) △ 대전시 최원혁 (전출)4급(1명)△ 복지환경국장 성영제(승진) △ 행정지원국장 송길호 △ 안전건설국장 신수현5급(3명) △ 자치행정과장 강용준 △ 복지정책과장 강미정 △ 비서실장 이승호(지방별정직 5급상당)6급(5명)△
[2급(실장급)] 전보3명△ 미래전략산업실장 양승찬 △ 인사혁신담당관 유세종 △ 충청남도(교류복귀)신동헌[3급(국장급)] 전보19명△ 대전충남행정통합준비단장 이선민 △ 기업지원국장 권경민 △ 경제국장 문인환 △ 행정자치국장 박민범 △ 체육건강국장 김기환 △ 복지국장 이
‘학교를 중심에, 학생을 미래에’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이 1일 취임식을 갖고 학교 중심 교육체제와 AI 기반 미래교육, 교권 보호, 교육복지 강화를 핵심 축으로 한 새로운 대전교육 비전을 제시했다.이날 취임식은 공식행사에 앞서 참석자 전원이 애국가 4절까지 제창하며 시작됐
생성형 AI가 산업 경쟁력의 핵심으로 부상한 가운데 대전대학교 RISE사업단이 지역 산업현장의 AI 전환(AX)을 이끌 실무형 인재 양성에 나섰다. 기술 습득을 넘어 기업 스스로 혁신을 설계할 수 있는 AI 역량을 키우는 이번 교육은 지역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
“도시는 예산으로만 성장하지 않는다. 시민의 신뢰와 시대를 읽는 통찰이 미래를 만든다”민선 9기 대전시정의 출발선에 선 허태정 제14대 대전광역시장이 ‘재정혁신’과 ‘AI 혁신도시’를 새로운 시대정신으로 제시했다. 당면한 재정위기를 숨기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