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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진 교육감, 민원 현장서 답 찾는다… ‘서비스 혁신·직원 보호’ 강화
민원은 시민이 행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하는 창구다. 오석진 대전교육감이 민원 현장을 찾아 담당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서비스 개선과 직원 보호를 동시에 강화하는 교육행정에 나섰다.28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오 교육감이 민원봉사실 담당자들과 ‘교육감과 함께
2026-07-28 김경태 기자 -
대전시, 위기 소상공인에 2820억 초저금리… ‘생존자금’ 신속 공급
경기 침체와 고금리의 이중고에 놓인 소상공인에게 가장 절실한 것은 ‘제때 쓸 수 있는 돈’이다. 대전시가 하반기 2820억 원 규모의 초저금리 특별자금을 투입해 매출 급감과 고금리, 폐점, 재난 등으로 자금난에 빠진 소상공인의 급한 불부터 끈다. 이는 금융지원
2026-07-28 김경태 기자 -
황인호 동구청장 ‘하하토크’ 재가동… 공정 인사혁신 시동
황인호 대전동구청장이 직원과의 직접 소통을 다시 시작한다. 인사권자인 구청장이 직원들의 인사와 고충, 정책 제안을 직접 듣는 ‘하하토크’를 재가동하며 공정하고 신뢰받는 인사혁신에 본격 나섰다.28일 동구에 따르면 황 구청장이 이날 직원들과의 소통 강화와 공정한
2026-07-28 김경태 기자 -
암 치료의 끝은 ‘회복’… 대전대 서울한방병원, 환우 일상 복귀 돕는 아카데미 개설
암 치료 이후 환자에게 남는 가장 큰 과제는 ‘완치’가 아니라 ‘회복’이다. 대전대 서울한방병원이 암 환우와 보호자의 재발 불안과 치료 후유증 극복, 건강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통합 교육 프로그램 ‘서울한방병원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2
2026-07-28 김경태 기자 -
‘효’는 나눔으로 ‘돌봄’은 연대로… 대전 중구, 어르신 복지안전망 강화
초고령사회에서 어르신의 건강과 존엄을 지키는 일은 지역사회의 책무다. 대전 중구가 종교계의 나눔과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효’와 ‘돌봄’을 잇는 복지안전망을 확대하며 지역공동체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28일 중구에 따르면 이날 은행선화동 대한불교진각종
2026-07-28 김경태 기자 -
국민의힘 대덕구의원들, 김찬술 구청장 ‘2차 공개사과’ 촉구… “의회 자율성 침해”
대전 대덕구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이 김찬술 대덕구청장을 향해 두 번째 공개사과를 요구했다. 의원들은 원 구성 지연과는 별개로 구청장이 의회의 원 구성과 의정활동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것은 지방의회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훼손한 행위라며, 지방자치의 핵심 가치인 ‘견제
2026-07-28 김경태 기자 -
대전 동구의회 제10대 출범… ‘구민 신뢰’ 책임의정 시험대
주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지방의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대전 동구의회가 제10대 의회를 공식 출범시키며 ‘구민 중심 책임의정’을 선언, 생활밀착형 정책과 신뢰받는 의정 구현에 본격 나섰다.28일 대전 동구의회가 본회의장에서 제10대 의회
2026-07-28 김경태 기자 -
[인터뷰] “정치는 사람을 남기는 일”… 박용갑 의원 “대전의 미래는 철도보다 청년, 개발보다 균형발전”
“정치는 예산을 확보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시민의 삶을 바꾸고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는 것이 정치의 존재 이유다”본지는 27일 박용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대전·중구)과 만나 지난 2년간의 의정활동과 대전시당위원장 출마 배경, 대전의 미래 전략, 청년정책, 사회복지
2026-07-28 김경태 기자 -
중구의회, 제10대 첫 임시회 마무리… ‘민생 의정’ 본격 시동
대전 중구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 이후 첫 공식 회기를 마무리하며 민생 중심 의정체제를 본격 가동했다. 하반기 구정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생활밀착형 조례안을 처리하며 집행부 견제와 정책 대안 제시에 나섰다.27일 대전 중구의회가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6-07-27 김경태 기자 -
‘성장하면 손해’ 조세절벽 손본다… 황정아, 지방기업 성장 인센티브 법안 발의
지방기업이 성장할수록 세제 혜택이 사라지는 ‘조세절벽’을 완화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성장에 따른 불이익을 줄여 투자와 고용을 확대하고, 수도권 중심 산업구조를 지방 주도 성장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제도 개선이다.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대전 유성을)이 지난 26
2026-07-27 김경태 기자 -
대전시, 1800억원 중소기업 육성자금 푼다… ‘성장 사다리’로 지역경제 살린다
기업이 살아야 지역경제도 살아난다. 대전시가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1800억 원을 투입하며 자금난 해소와 투자 활성화에 나서며, 특히 경영안정자금 확대와 금리부담을 낮춰 기업의 성장동력을 키우고,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뒷받침한다.27일 시에 따르면 20
2026-07-27 김경태 기자 -
전통은 무대에서 현재가 된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우·아·한’ 29일 공연
전통예술의 경쟁력은 시민과 일상적 만남에서 완성된다.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오는 29일 충청권 유일의 오전 국악콘서트‘우·아·한(우리의 아침을 여는 한국음악)’을 열고, 소리꾼 권송희와 함께 전통 판소리와 현대적 감성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 국악의 대중성과
2026-07-26 김경태 기자 -
400억 대출의 덫에 멈춘 재건축… 행정 공백이 조합원 피해 키웠다
재건축과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민의 자산가치를 높이기 위한 제도다. 그러나 사업이 장기 표류하면 가장 먼저 무너지는 것은 조합원의 재산권이다.대전 중구 태평동5구역 재건축사업과 유성구 도안2-4지역 지역주택조합 추진 사례는 조합 운영의 불투명성
2026-07-24 김경태 기자 -
오석진 교육감 “고교학점제 성공의 열쇠는 학부모 이해와 진로 설계”
학생이 스스로 진로와 학습을 설계하는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된 가운데, 대전시교육청이 학부모 대상 맞춤형 연수를 통해 제도의 안착과 학생 중심 교육과정 정착에 나섰다. 공동교육과정과 온라인학교, 학교 밖 교육까지 연계해 과목 선택권을 넓히고, 진로 설계 지원도
2026-07-23 김경태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 KAIST와 반도체·AI 전략동맹… 국가 첨단산업 주도권 확보 나선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KAIST와 손잡고 반도체와 인공지능(AI)을 미래 국가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는 데 속도를 낸다. 국방반도체를 축으로 연구개발과 기술사업화, 전문인력 양성, 창업 생태계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대전을 대한민국 첨단산업 혁신의 중
2026-07-23 김경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