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동 출정식 통해 '압도적 승리·민생 회복'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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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세종시당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선거대책위원회(상임총괄선대위원장 강준현)가 21일부터 본격적인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한다.세종선대위는 이날 오전 7시 50분 세종시 전역에서 첫 유세를 시작한다.세종갑은 어진동 성금교차로에서 조상호 후보 중심으로, 세종을은 조치원 번암사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첫 인사에 나선다.공식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일 잘하는 세종선대위 출정식’은 이날 오후 7시 나성동 현대자동차 사거리에서 열린다.행사에는 지역 후보자와 당원, 지지자들이 참석해 필승 의지를 다질 계획이다.출정식 이후에는 강준현 상임총괄선대위원장과 조상호 후보, 김효숙 후보 등이 나성동 상가 일대를 돌며 시민들과 소통에 나선다.강준현 위원장은 “이번 선거운동은 민생 회복과 일 잘하는 지방정부 완성을 위한 과정”이라며 “세종선대위가 하나로 뭉쳐 시민 삶을 바꾸는 승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