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터·보행환경 개선 등 11개 현안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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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청사 모습.ⓒ아산시
아산시가 2026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37억 원을 확보해 지역 현안사업과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특별교부세는 시민 생활 불편 해소와 안전 강화에 중점을 두고 총 11개 사업에 투입된다.주요 사업은 △신창문화공원 어린이 물놀이터 조성(8억 원) △지방도 623호 순천향로 보행환경 개선(4억 원) △도고면 오암교 재가설 공사(4억 원) △월랑수변공원 시설물 개선(3억 원) △용곡근린공원 황톳길 정비(2억 원) 등이다.이와 함께 △둔포면 스마트승강장 설치(3억 원) △염치읍 농어촌도로 재포장(2억 원) △배방읍 공수리 마을안길 확포장(2억 원) △배방읍 바닥신호등 확대 설치(3억 원) △상습가뭄지역 농업용 관정 개발(2억 원) △음봉중학교 통학로 보도 열선 설치(4억 원)도 포함됐다.시는 확보한 재원을 바탕으로 생활밀착형 사업과 안전 관련 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안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시민 안전과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아산시는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국·도비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