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m 3자세·25m 권총 등 단체·개인전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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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사격부가 지난달 30일부터 6일까지 열린 제1회 NH농협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4개를 획득했다. ⓒ충북보건과학대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사격부가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4개를 획득했다.충북보건과학대는 6일 '제1회 NH농협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특히 50m 3자세 종목에서는 단체전 정상에 오른 데 이어 손민정이 개인전 1위를 올랐고, 오세희가 2위를 차지했다. 25m 권총에서도 단체전 우승과 함께 김소희가 개인전 금메달을 따내며 2관왕에 올랐다.50m 복사 종목에서는 단체전 준우승과 함께 오세희가 개인전 은메달을 추가했고, 10m 권총 단체전에서도 준우승을 기록했다.앞서 오세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도 50m 3자세 국가대표로 최종 발탁된 바 있다.정재원 스포츠단장은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대회에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