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3·동 2 획득…개인·단체 고른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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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청 남자 양궁팀이 제60회 전국 남녀 양궁 종별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태민, 이우주, 박성철, 고태경 선수와 박경모 감독.ⓒ공주시
충남 공주시청 남자 양궁팀이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60회 전국 남녀 양궁 종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단체 종합 1위에 올랐다.박성철은 90m와 개인종합 1위를 차지해 2관왕에 올랐고, 30m에서도 3위를 기록했다.김태민도 50m에서 3위를 차지하며 힘을 보탰다.팀은 단체전까지 제패하며 개인과 단체 모두에서 고른 경쟁력을 입증했다.양희진 시 교육복지국장은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