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분수·미디어파사드로 체류형 관광 유도‘도심 힐링 명소’ 경쟁력 강화…관광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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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관광공사 오는 27일부터 한빛탑음악분수, 레이저 연출, 미디어파사드 등을 중심으로 야간 개장을 시작한다.ⓒ대전시
대전시가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한 핵심 거점으로 엑스포과학공원을 전면 가동한다.또 오는 27일부터 음악분수와 미디어파사드 등 야간 콘텐츠를 본격 운영하며 관광객 체류 확대에 나선다.24일 대전 관광공사는 한빛탑음악분수, 레이저 연출, 미디어파사드 등을 중심으로 야간 개장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음악분수는 오후 3시부터 오후 9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하루 6회 운영된다.단,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김용원 사장은 “올해도 과학공원이 하루의 피로를 풀고 재충전할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공사는 야간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확대해 엑스포과학공원을 대전 대표 야간관광 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