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취약계층 지원…민관 협력 확대지역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 지속 가능한 나눔 기반 마련
  • ▲ (정 중앙)이장우 대전시장이 23일 오전 시청 10층 응접실에서 대전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사회복지사업 지원을 위한 성금 2000만 원을 전달받았다.ⓒ대전시
    ▲ (정 중앙)이장우 대전시장이 23일 오전 시청 10층 응접실에서 대전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사회복지사업 지원을 위한 성금 2000만 원을 전달받았다.ⓒ대전시
    대전시가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대전신용보증재단의 성금 기탁과 ‘나눔명문기업’ 가입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상징적 계기로 평가된다.

    23일 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시청에서 대전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사회복지사업 지원을 위한 성금 20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기탁으로 대전신용보증재단은 나눔명문기업(34호)에 가입했으며,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사업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투명하고 소중하게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