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교 인식 ‘임신 전’으로 확장…미혼까지 참여 대상 확대4월 10·17일 체험형 교육…직장인 맞춤 임신·출산 준비 지원
  • ▲ 예절교육지원센터 교직원 20여명 대상 ‘부모 준비 아카데미’ 운영한다. ⓒ대전평생학습관
    ▲ 예절교육지원센터 교직원 20여명 대상 ‘부모 준비 아카데미’ 운영한다. ⓒ대전평생학습관
    대전평생학습관은 19일 예절교육지원센터가 교직원을 대상으로 ‘부모 준비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태교를 임신 이전부터 준비하는 건강한 부모 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장인 맞춤형 임신·출산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미혼 성인부터 예비부부, 임산부 부부까지 교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4월 10일과 17일 2회 과정으로, 태교 전문 강의와 곰돌이 딸랑이 만들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3월 19일부터 4월 2일까지 교육데이터통합시스템에서 가능하다.

    우창영 관장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교직원들이 태교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고 건강한 부모로 성장하여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