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기금 ‘희망배달캠페인’ 재원…민관 협력 복지 모델개점 이후 5년째 지속…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정착
  • ▲ 이용환 대전신세계 대표이사(가운데), 정용래 유성구청장(오른쪽), 최승인 초록우산 충청권역총괄본부장(왼쪽) ⓒ대전신세계
    ▲ 이용환 대전신세계 대표이사(가운데), 정용래 유성구청장(오른쪽), 최승인 초록우산 충청권역총괄본부장(왼쪽) ⓒ대전신세계
    대전신세계가 취약계층 아동 50세대에 매월 식품을 지원하는 정기 후원을 이어가며 지역 기반 복지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17일 대전신세계에 따르면 이날 유성구청에서 30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식품 패키지’ 전달식을 열었다. 

    해당 사업은 2021년 개점 이후 지속된 대표 사회공헌으로, 간편식 중심 식품박스를 매월 정기 제공하는 방식이다. 재원은 임직원 참여 ‘희망배달캠페인’ 기금으로 마련됐다.

    이용환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대전신세계는 지역 현지법인으로서 실질적인 나눔 활동을 지속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정용래 구청장은 “지역 기업의 지속적인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신세계는 장학금과 명절 지원 등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