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동 선거사무소서 발대식…전략·홍보·직능조직 등 선거체계 가동“대전형 미래교육 모델 구축…AI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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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석진 예비후보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대전 서구 용문동 선거사무소에서 ‘오석진 미래교육캠프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에 돌입했다.ⓒ오석진 예비후보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가 ‘미래교육캠프’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15일 오석진 예비후보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대전 서구 용문동 선거사무소에서 ‘오석진 미래교육캠프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선대위를 비롯해 상임고문단, 자문단, 총괄대책본부, 전략기획본부, 홍보미디어본부, 직능단체별 조직본부 등 선거 조직을 공식 출범했다.이날 발대식에서는 오 예비후보가 200여 명의 핵심 선대위원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지방선거 전날인 6월 2일까지 대전교육 발전을 위한 공동 행보를 다짐했다.오석진 후보는 “교사로 시작해 교육행정까지 직접 가르치고 방향을 설계하는 다양한 역할을 경험하면서 자연스럽게 교육 전반을 바라보게 됐고, 그 과정에서 교육의 변화를 고민하게 됐다”며 “교육을 더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직접 책임을 져야 하지 않을까 라는 고민속에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학력에 앞서 학생 인성과 생활문제, 대전이 가진 교육 인프라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며 “대전만의 미래교육 모델을 확립하고 더욱 도전적인 교육정책을 추구하고 AI 기반 안전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