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까지 6일간 회기…결산검사위원 선임소상공인 지원·파크골프 활성화 등 조례안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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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중구의회 각 상임위원회 모습.ⓒ중구의회
대전 중구의회가 민생 조례안과 주요 현안을 다루기 위한 제272회 임시회를 연다.10일 중구의회에 따르면 오는 20~25일까지 6일간 임시회를 열고 조례안 등 총 23건의 안건을 심사·처리할 예정이다.이번 회기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심사를 진행한다.의원발의 안건은 총 6건으로 △입법·법률고문 운영 일부개정안 △지방공무원 공무국외출장규칙 전부개정규칙안 △지방공무원 여비 일부개정안 △업무추진비 공개 일부개정안 △소상공인 지원 일부개정안 △파크골프 활성화 및 지원안 등이다.집행부 제출 안건 17건도 심사한다.행정자치위원회는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및 운영 전부개정안 △관광진흥 일부개정안 등 9건을, 사회도시위원회는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일부개정안 △교통취약지역 셔틀버스 운영안 등 8건을 다룬다.중구의회 관계자는 “이번 임시회에 제출된 안건들이 구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세밀한 심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