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둔곡초중·대덕고 찾아 학사 운영 안정화 및 현장 의견 청취AI·디지털 교육 혁신 수업과 초등 맞춤형 돌봄 운영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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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둔곡초중학교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는 설동호 교육감.ⓒ대전시교육청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 2026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학교 현장을 찾아 학사 운영 상황과 AI·디지털 교육, 맞춤형 돌봄 운영을 점검하며 교육 현장 소통에 나섰다.9일 대전시교육청은 설동호 교육감 및 간부 공무원 등이 대전 둔곡 초·중학교와 대덕고 등을 방문해 신학기 운영 점검과 학교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설동호 교육감은 대전둔곡 초중학교를 찾아 등교 학생들을 맞이했고, 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학교 운영 현황과 학생 성장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초등 1·2학년 맞춤형 프로그램과 방과 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돌봄 대기 수요 해소와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이어 AI·디지털 활용 연구학교인 대덕고 를 방문해 운영 상황을 살피고 교원들을 격려했다.학교는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선도학교와 연계해 AI·디지털 기반 수업 혁신과 학생 역량 강화 교육 모델을 운영중이다.이날 현장에서는 AI·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사례를 공유하고 연구학교 운영 정착을 위한 지원 방안도 논의했다.설동호 교육감은 “학교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환경을 만드는 한편, 대전의 학생들이 AI·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