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협약 체결노후 전기설비 개선…전기 취약가구 기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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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일 이향 대표이사(왼쪽에서 다섯 번 째)와 조춘영 시회장(오른쪽에서 다섯 번 째)이 ‘자립 준비 청소년 가정 전기 기술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유성구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자립 준비 청소년 가정의 노후 전기설비 개선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 협력 전기안전 지원에 나섰다.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4일 사단법인 등불(대표이사 이향), 한국전기기술인협회 대전세종시회(시회장 조춘영)와 ‘자립 준비 청소년 가정 전기 기술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전기 설비 노후로 화재와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된 자립 준비 청소년 가정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유성구는 대상 가구를 발굴·추천하고, 등불은 사업 연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한다.한국전기기술인협회는 전문 인력을 통해 전기 안전 취약 가구에 대한 기술 지원과 개선 사업을 맡는다.정용래 구청장은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