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었음’ 예방부터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AI 역량 강화 등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 ▲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안내홍보물.ⓒ대전시
    ▲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안내홍보물.ⓒ대전시
    대전시는 3일 청년의 ‘쉬었음’ 전환을 예방하고 취업까지 연결하는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15~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초기 상담부터 맞춤형 교육, 고용정책 연계까지 구직 전 과정을 종합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고용노동부공모에 선정돼 사업을 운영 중이다.

    거점 공간인 청년카페 ‘대전일자리지원센터’에는 청년 코디네이터가 상주해 원스톱 취업 상담과 정책 연계를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상설과정(진로탐색, 취업 지원, AI 역량 강화) △비상설 과정(원데이 클래스 등)으로 구성해 선택과 집중이 가능하도록 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청년카페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고용24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대전일자리지원센터(☏042-719-8360~8363)로 하면 된다.

    박제화 경제국장은 “청년성장프로젝트 금년도 사업도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청년들의 든든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