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의 날 맞아 지역 환경유공자 발굴생활·자연환경 ,연구·개발 ,홍보·봉사 3개 부문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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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가 6월 5일 ‘환경의 날’을 앞두고 ‘제30회 대전시 환경상’ 수상 후보자를 오는 23일까지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 환경보전과 개선에 기여한 시민·기관·단체를 발굴해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응모 대상은 환경의 날 기준 대전에서 1년 이상 거주하거나 활동하며 환경보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다.

    모집 분야는 △생활·자연환경 △연구·개발 △홍보·봉사 등 3개 부문이며, 환경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환경대상 1명과 환경상 2명 등 총 3명을 선정한다.

    접수는 시 환경정책과(☏042-270-5414)에서 받으며, 제출 서식은 시 홈페이지 ‘시정소식’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문창용 환경국장은 “이번 환경상 공모를 통해 환경보전 활동이 널리 확산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환경보전 유공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환경상은 1997년부터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