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수험생 중심 모집으로 1066명 전원 등록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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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영상대 모습.ⓒ한국영상대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주현)가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충원율 100%를 기록했다.대학 측은 지난달 27일 최종 등록 마감 결과, 모집인원 1066명 전원이 등록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특히 외국인 유학생이나 만학도에 의존하지 않고 국내 고3 및 N수생 중심 모집만으로 정원을 채웠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 등 어려운 입시 환경 속에서도 이 같은 성과를 거둔 것은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 전 지표 달성, 교육수요자 중심 학사구조 개편, 최신 영상기자재 도입 등 ‘현장과 가장 가까운 대학’ 교육 철학을 꾸준히 실천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한국영상대는 콘텐츠·영상 특성화 교육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기반 수업과 제작단지형 캠퍼스, 산학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실무 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유주현 총장은 "국내 수험생 중심으로 정원을 모두 채운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교육 품질과 취업 경쟁력을 더욱 높여 입학부터 진로까지 책임지는 대학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