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정훈장 등 총 80명 영예… 평생 교단 헌신 공로 기려“대전교육 가족은 언제나 선생님들의 노고를 기억하고 앞날을 응원할 것”
-
- ▲ 설동호 교육감이 27일‘2026년 2월 말 퇴직 교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열고, 교단을 떠나는 퇴직 교원 80명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했다.ⓒ대전시교육청
대전시교육청은 27일 설동호 교육감이 시 교육청 대강당에서 ‘2026년 2월 말 퇴직 교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열고, 교단을 떠나는 퇴직 교원 80명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전수는 평생을 교육 현장에 바친 교원들의 헌신과 성과를 공식적으로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수상자는 △황조근정훈장 7명 △홍조근정훈장 29명 △녹조근정훈장 19명 △옥조근정훈장 7명 △근정포장 10명 △대통령 표창 3명 △교육부 장관 표창 5명 등이다.특히 이들은 대전교육과 국가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대전 문지중 박미혜 교장은 정든 교정을 떠나는 아쉬움과 함께 동료 교육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설동호 교육감은 “교육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국가와 대전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선생님들께 존경과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며 “대전교육 가족은 언제나 선생님들의 노고를 기억하고 앞날을 응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