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지향적 생활·교육·혁신 거점 육성"탄소중립 생활권·AI 교육·내부순환 마을버스 공약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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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서용숙 세종보가동주민협의체 사무국장이 최근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세종시의원 선거 제12선거구(고운동) 예비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치고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서용숙 예비후보
국민의힘 서용숙 세종보가동주민협의체 사무국장이 최근 세종시의원 선거 제12선거구(고운동) 예비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치고 고운동을 미래지향적 생활·교육·혁신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서 예비후보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고운동의 정주 여건과 잠재력이 저평가돼 있다"며 "탄소중립 기반의 지속가능 생활권 조성과 주민 체감형 정책으로 지역 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미국 체류 경험과 정책 제안 활동을 토대로 실행력 있는 지역 발전 방안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교통 분야에서는 내부순환 마을버스 도입과 자율주행 시범 운행, 광역·시내버스 연계 통합 교통망 구축을 제시했다.출퇴근 시간대 교통 불편 해소와 생활권 내 이동권 보장을 핵심 과제로 삼겠다고 했다.교육·혁신 분야에서는 AI 맞춤형 학습과 STEAM 체험 행사 확대를 통해 미래 인재 양성에 나서겠다고 밝혔다.서 예비후보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된 교육 생태계 조성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그는 생활SOC 확충과 상권 활성화, 창업·일자리 지원도 공약으로 제시했다.그러면서 "정원도시 사업과 연계한 마을 정원 가꾸기와 주말 파머스마켓 운영으로 지역공동체와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서 예비후보는 "시의원은 주민 삶의 변화를 이끄는 자리"라며 "정책 실행력으로 고운동 발전과 세종시 균형발전을 이루겠다"고 말했다.한편 서 예비후보는 서울시립대학교 일반대학원 환경공학과에서 공학석사를 취득한 뒤 국립안동대 토목환경공학과 시간강사와 고려대 산업기술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했다.현재는 국민의힘 세종시당 세종미래환경정책위원장과 고운동 지역 자율방재단 단원, 세종보가동주민협의체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