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6일 접수… 교육비 전액 무료 치유·스마트·데이터·마케팅 통합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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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내달 3~6일까지 대전 농업의 체질 전환을 이끌 대전그린농업대학 2026년 제18기 신입생 70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스마트농업과 데이터 기반 경영 역량을 갖춘 미래형 농업인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지원은 대전시 거주 농업인과 예비 농업인, 농업경영 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시민이면 할수 있다.

    교육은 전원생활반과 스마트농업반으로 치유농업, 스마트농업 기술, 데이터 기반 농업 관리, 농산물 마케팅 등 현장 적용 중심의 통합 과정으로 4월 7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0월 13일까지 이어진다.

    이효숙 소장은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역량을 키워 대전 농업의 미래를 선도할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