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대학과 2026년 사업설명회… 실행력·지속성 강화신규 37건·계속 14건… 지역 현안 맞춤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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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구-대학 연계 관학협력 사업설명회 모습.ⓒ동구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이 지역 5개 대학과 손잡고 청년·AI·미래산업을 축으로 한 2026년 관학협력 51개 사업을 본격 가동한다.실행 가능성과 지속성을 기준으로 협력모델을 정교화해 주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내겠다는 전략이다.대전 동구는 24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대전대 △우송대 △대전보건대 △우송정보대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과 ‘2026년 구-대학 연계 관학협력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서는 신규 37건, 계속 14건 등 총 51건의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했다.주요 분야는 △청년·창업 지원 △AI·미래산업 인재양성 △평생학습 활성화 △가족·아동·청소년 지원 △문화·관광·지역상권 연계사업 등이다.구는 실행 가능성과 지역 연계성, 지속 가능성을 기준으로 사업을 정교화해 실질적 성과로 연결할 방침이다.박희조 구청장은 “대학의 전문성과 행정의 실행력을 결합해 청년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