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띠 대상 '행운의 룰렛' 17~18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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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어트리파크
설 연휴를 맞아 세종시 전동면에 위치한 베어트리파크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수목원과 동물, 체험 프로그램을 갖춘 베어트리파크는 연령대별 맞춤형 볼거리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겨울철에도 푸른 향나무 숲과 정원이 어우러진 산책로가 인기를 얻고 있으며 ‘만경비원’과 ‘송파원’에서는 암모나이트와 수석, 수백 년 수령의 고목 등을 감상할 수 있다.어린이들에게는 '베어 빌리지'의 불곰과 반달곰이 인기다. 곰 관찰과 먹이주기 체험이 가능해 자연 학습의 장으로 활용된다.비단잉어가 있는 '윈터 하우스', 따뜻한 ‘열대식물원', 품격 있는 작품을 전시한 ‘분재원’도 주요 관람 코스다.한편, 병오년 말의 해를 맞아 이달 17~18일 오후 3시 말띠 방문객을 대상으로 '행운의 룰렛 이벤트'가 진행된다.설 연휴, 자연과 동물이 어우러진 베어트리파크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