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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호 세종시장이 12일 시 직원과 공공기관 임직원 등 80여 명과 함께 금남면 용포리 세종대평시장에서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구매하고 있다.ⓒ세종시
최민호 세종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세종대평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섰다.최 시장은 12일 시 직원과 공공기관 임직원 등 80여 명과 함께 금남면 용포리 세종대평시장에서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구매하며 물가 동향을 점검했다.1940년대 자연 형성된 세종 남부권 유일의 전통시장인 세종대평시장은 신도시와 인접한 입지를 바탕으로 음식점 중심 상권으로 성장하고 있다.시는 '대평시장 밤나들 야시장', '맛대맛 대평시장 스탬프투어' 등 다양한 행사를 지원하며 시장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시는 오는 14일 세종전통시장에서도 장보기 행사를 열어 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최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