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부터 설·추석마다 청소년복지시설 위문 이어와장학금·성금·재난구호 등 지역상생 활동 지속
  • ▲ 11일 계룡건설, 대전 동구 청소년사회복지시설 ‘효광원’을 방문해 떡국용 떡과 고기를 전달했다.ⓒ계룡건설
    ▲ 11일 계룡건설, 대전 동구 청소년사회복지시설 ‘효광원’을 방문해 떡국용 떡과 고기를 전달했다.ⓒ계룡건설
    계룡건설이 15년째 설 명절마다 청소년복지시설을 찾아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11일 계룡건설은 대전 동구 청소년사회복지시설 ‘효광원’을 방문해 떡국용 떡과 고기를 전달했다.

    회사는 2011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마다 효광원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원생들을 격려해왔다.

    진중길 상무는 “따뜻한 음식과 함께 정을 나누는 훈훈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 원장은 “계룡건설의 오랜 기간 이어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위문품 덕분에 원생들이 더욱 즐겁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계룡건설은 장학금 전달과 이웃돕기 성금 기탁, 재난·재해 구호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