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시 건설 현장서 헌신한 우수 건설인 선정
  • ▲ 세종시 5-2생활권 최성희 소장 현장 점검 모습.ⓒ행복청
    ▲ 세종시 5-2생활권 최성희 소장 현장 점검 모습.ⓒ행복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지난해 행복도시 건설 현장에서 안전과 품질 향상에 기여한 '올해의 현장소장·감리단장'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의 현장소장’에는 우기철 대비 안전 시공과 체계적인 현장관리를 실천한 5-2생활권 조성공사 현장의 최성희 소장(대보건설㈜)이 선정됐다. 

    ‘올해의 감리단장’에는 고위험 교량 거더 설치 공정에서 철저한 사업관리로 공사 안전을 확보한 들목교 및 6생활권 외곽순환도로 현장의 노경 단장(㈜경동엔지니어링)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주엽 청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한 수상자들은 행복도시의 품격을 높인 주역"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품질 높은 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