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8일 이응다리서 개최…연날리기·전통놀이 체험 다채
  • ▲ 정월대보름 및 연날리기대회 행사 포스터.ⓒ세종시
    ▲ 정월대보름 및 연날리기대회 행사 포스터.ⓒ세종시
    세종시 정월대보름 대표 행사인 '전국연날리기대회'가 오는 28일 이응다리 일원에서 열린다.

    세종시(시장 최민호)는 세종문화원 주관으로 '2026년 세종시 정월대보름 전국 연날리기대회' 참가자를 오는 9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대회는 연 높이 날리기와 창작연 날리기 두 부문으로 진행되며, 높이 날리기는 300팀, 창작연은 50팀을 선발한다. 

    높이 날리기 부문은 가족 2인 1조로 참여 가능하며, 창작연 부문은 독창적인 연을 선보이면 된다.

    참가 신청은 높이 날리기 부문은 20일까지, 창작연 부문은 25일까지 세종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대회 당일에는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체험과 연날리기 체험 행사도 함께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문화원(044-865-2411~2)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