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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주대학교 사범대학 모습ⓒ국립공주대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사범대학은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실시한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등급(A)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로 국립공주대 사범대학은 2주기부터 6주기까지 교원양성기관 평가에서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은 전국 유일의 국·공립 사범대학이 됐다.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은 교육여건, 교육과정 운영, 교육실습, 학생지도 및 성과관리 등을 종합 평가하는 국가 단위 평가다.국립공주대는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학생 맞춤형 지도, 현장 연계형 교육실습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에 따라 국립공주대는 2027학년도 교원양성 정원을 감축 없이 유지하며, 교육부 장관 표창 대상 기관으로도 선정된다.유종열 사범대학장은 "이번 성과는 교육 혁신과 체계적인 교원양성 시스템의 결과"라며 "미래 교육을 선도할 전문성 있는 예비교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