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포함 전 기관 대상 복무 점검명절 비위·복무 해태 엄정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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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교육청
대전시교육청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학교를 포함한 전 기관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집중 복무 점검에 들어간다.4일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13일까지 공직기강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명절 전후 발생 우려가 있는 관행적 금품·향응 수수, 직무 해태 및 복무 위반, 보안관리 소홀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고 밝혔다.위법하거나 부당한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엄정 조치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사후 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이차원 감사관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의 책임 있는 행동과 청렴 실천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통해 신뢰받는 대전 교육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