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일 핵심 과제 점검…실행력·협업 강화‘4STAR·4CORE’ 전략 구체화…창업·돌봄·안전 집중
  • ▲ 4일 열린 유성구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유성구
    ▲ 4일 열린 유성구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유성구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2026년 구정 방향과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4일 대전 유성구는 오는 6일까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정책 실행력 제고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실·국·소·원 34개 부서장이 참석해 주요 사업 추진 전략과 실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창업·마을·돌봄·문화 등 4대 혁신 분야(4STAR)와 친환경·디지털행정·민생경제·안전일상 등 4대 실행축(4CORE)을 중심으로 전략을 구체화했다.

    중점 사업은 △어궁동 창업생태계 협력 강화 △노은3동 마을커뮤니티센터 조성 △One-care 유성형 통합돌봄 △유성온천문화체험관 건립이다. 

    또 △탄소중립 확산 △스마트 행정 △골목형 상점가 확대 △선제적 재난 대응 등 환경 변화 대응 전략을 병행한다.

    유성구 관계자는 “부서 간 협업과 실행력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정책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