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대전지부 총회 참석“장기요양은 필수…현장 의견 정책에 반영”
  • ▲ 3일 조원휘 의장이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대전지부 2026년 정기총회에 참석해 장기요양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제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대전시의회
    ▲ 3일 조원휘 의장이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대전지부 2026년 정기총회에 참석해 장기요양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제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대전시의회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장기요양서비스의 역할과 과제가 현장에서 공유됐다.

    대전시의회는 3일 조원휘 의장이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대전지부 2026년 정기총회에 참석해 장기요양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제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는 전년도 사업 성과와 올해 주요 사업 계획이 보고됐으며, 차기 지부장 선거도 함께 진행됐다.

    조 의장은 축사에서 “대전시의회는 장기요양 기관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재정·제도적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것이며, 현장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전시의회는 지난해 4월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정책간담회를 열고, 이를 토대로 '대전광역시 장기 요양요원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조례'를 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