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스마트건설·안전 중심 입문교육 운영경영진 소통 후 현장·현업부서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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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건설, 지난 1월 국립대전숲체원과 본사 사옥에서 2025년 하반기 공개채용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입문 교육을 실시했다.ⓒ계룡건설
계룡건설이 신입사원 온보딩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건설 환경을 이끌 인재 육성에 본격 나섰다.기술 변화 대응력과 현장 이해를 동시에 강화한 실무형 교육이 핵심이다.2일 계룡건설은 지난 1월 국립대전숲체원과 본사 사옥에서 2025년 하반기 공개채용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입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은 경영철학과 비전 공유를 시작으로 부서별 주요 업무 이해, 건설 산업 전반에 대한 교육으로 구성됐다.특히 월곶~판교 복선전철 10공구와 둔산 엘리프 더 센트럴 현장 견학을 병행해 실무 이해도도 높였다.산업현장 안전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안전 실습 교육을 실시하며 안전의식과 관리 역량 강화에도 힘썼다.또한 생성형 AI와 ChatGPT 활용, 드론 측량·점검 사례 등 스마트 건설 교육을 통해 디지털 경쟁력을 높였으며, 재무관리와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신입사원들은 경영진과의 대화 시간을 거쳐 각 현장과 현업부서에 배치돼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계룡건설 관계자는 “체계적인 온보딩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사원들이 새로운 직무와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회사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