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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명절 대비 건설현장 민생안전 점검 홍보 이미지.ⓒ행복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강주엽)은 설 명절을 앞두고 발주 건설현장 4곳을 대상으로 공사대금과 근로자 임금 체불 여부를 점검하고, 명절 기간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점검은 2일부터 13일까지 국립도시건축박물관, 행복도시~공주(3구간) 도로, 5-1·6-3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등에서 진행된다.행복청은 하도급 대금과 임금이 적기에 지급되는지 중점 확인하고, 체불 발생 시 설 연휴 전 지급을 독려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비상연락망 정비와 현장 안전관리 계획 점검을 통해 연휴 기간 중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정래화 사업관리총괄과장은 "현장 근로자들이 걱정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공사대금과 임금 지급,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