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선 교류 행사 및 지역 축제 참여, 농특산물 구매 등 실질적 도·농 발전 방안 모색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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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중구 파크골프협회와 충북 영동골프 협회는 30일 도농 상생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대전시 중구 파크골프협회(회장 오노균)와 충북 영동군 파크골프협회(회장 김종욱)는 30일 도·농 교류 및 파크골프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정영철 영동군수, 박우양 전 도의원, 편재영 한국와인연구회장과 양 협회 관계자, 대전 중구 태평동과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주민자치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협약을 통해 양 협회는 앞으로 생활체육 파크골프 친선 경기 및 교류 행사, 지역 축제 참여 , 농특산물 구매 등을 실질적인 도·농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정영철 영동군수는 "영동을 찿아주신 대전중구파크골프 회원여러분의 방문을 환영한다"며" 앞으로 자주 영동군을 방문하여 교류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오노균 대전 중구파크골프협회장은 “아름다운 애향의 도시 영동군 파크골프협회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파크골프 진흥은 물론, 지역 특산물 구매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종욱 영동군 파크골프협회장은 “이번 협약은 협회 차원의 도·농 교류 첫 공식 행사로, 중구파크골프협회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회원 화합과 파크골프 저변 확대는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모범적인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들은 영동곶감축제장을 방문, 농특산물구입과 송담 파크골프장에서 친선교류회를 개최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