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안전·포용정책 성과로 최고 평점학교·청소년 입법, 지방자치 혁신 사례로 주목
  • ▲ 김민숙 대전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을 수상했다.ⓒ김민숙의원
    ▲ 김민숙 대전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을 수상했다.ⓒ김민숙의원
    교육 안전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입법으로 성과화한 김민숙 대전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을 수상하며 지방자치 혁신의 모범으로 평가받았다.

    28일 김민숙 의원은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지자체 혁신평가위원회가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한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최고 평점을 받아 ‘대상(大賞)’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평가위원회는 김 의원이 포용적 정책 실천과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등 지방자치의 패러다임 전환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김 의원은 무상교육 지원 개선과 학생 안전교육 강화를 지속 제기했으며, 학교 유해물질 예방·관리 조례 제정과 현장체험학습 활성화 조례 개정 등을 대표 발의해 교육 안전 분야의 제도화를 이끌었다.

    또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정기 실태조사와 체계적 지원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며 사각지대 해소에 성과를 냈다.

    김민숙 의원은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고민하며 의정활동에 임해온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