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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찬 전 총리 시민 합동분향소.ⓒ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세종지역회의와 함께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추모하기 위한 시민 분향소를 세종시청 로비 1층에 마련해 공동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분향소 운영을 위해 장례위원회도 구성됐다.공동위원장은 강준현 세종시당 위원장, 박진만 민주평통 세종지역회의 부의장, 이강진 더불어민주당 세종갑 지역위원장,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이 맡았다.집행위원장은 문서진 세종시당 수석부위원장과 김봉주 민주평통 세종지역회의 제2지회장이 담당한다.분향소에는 민주당 세종시당과 민주평통 세종지역회의 관계자들이 장례위원으로 참여해 상주 지원에 나선다.세종시당은 엄숙하고 차분한 추모 분위기 유지를 최우선 원칙으로 삼고, 유가족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시민들의 추모 참여를 지원할 방침이다.시민 분향소는 1월 27일부터 31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