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75세 퇴직 전문인력, 지역 사회공헌활동 연계총 1억6600만원 지원…26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접수
  • ▲ ⓒ서구청
    ▲ ⓒ서구청
    대전 서구가 퇴직 전문 인력의 경험과 전문성을 지역사회에 잇는 ‘2026년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운영기관 모집에 나섰다.

    23일 대전 서구는 오는 26일~내달 10일까지 2026년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수행할 운영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만 50세 이상 75세 미만의 신중년 인력이 사회적기업이나 비영리단체에서 지식·경험 기반 사회공헌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총 지원 규모는 약 1억6600만 원이며, 서구에 소재한 법인·단체 중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사업 취지에 부합하는 기관이 대상이다.

    서류 심사와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거쳐 3월 중 최종 선정된다. 

    세부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서구청 전략사업과(☏042-288-2413)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