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 겨냥 10~30만원대 중심…한우·청과·와인 강화디올·쿠오카 팝업부터 사은행사까지 명절 쇼핑 집중
-
- ▲ ⓒ신세계
대전신세계 Art & Science가 설을 앞두고 선물세트 사전예약 최대 60% 할인과 대형 팝업, 사은행사를 동시에 펼치며 ‘가성비·체험형’ 명절 쇼핑에 나섰다.22일 대전신세계는 오는 29일까지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선물센트는 고물가 상황을 반영해 합리적인 가격대와 품질을 갖춘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수요가 높은 10만~30만원대에 집중했다.청과는 태국 망고를 새롭게 선보였고, 축산은 특수 부위를 활용한 구이용 상품으로 수요 대응에 나섰다.대표 상품은 명품 한우 다복, 신세계 한우 암소 다복, 신세계 암소 한우 더 프라임 미식 만복 등이다.와인은 팔머 빈티지 99, 파미유 위겔 게뷔르츠트라미너 그로씨로에 12, 프레스코발디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리제르바 등 음용 적기 제품과 함께 샴페인, 프리미엄 위스키·사케까지 폭넓게 마련했다.행사도 잇따른다.23~25일 1층 서관 행사장에서는 디올 ‘소바쥬 오 드 퍼퓸’ 시향회가 열리며, 향수 25만원 이상 구매 시 GWP를 증정하고, 내달 19일까지는 스킨&바디 케어 브랜드 ‘쿠오카’ 팝업이 같은 장소에서 운영된다.패션 부문에서는 28일까지 2층 중앙 행사장에서 ‘분더샵 슈 페어’가 열려 문부츠, 토즈, MM6 등 하이엔드 슈즈를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또 아동복과 캐주얼 브랜드 특집전도 층별로 진행된다.사은행사로는 23~25일 명품·패션·잡화 단일 브랜드에서 신세계 제휴카드로 200만원 이상 결제 시 금액대별 최대 7% 신백리워드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