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준공 앞두고 스마트농업 정착 지원 본격화3명 선발해 1인당 460평 규모 첨단 온실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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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터 스마트팜’조감도.ⓒ영동군
충북 영동군은 오는 4월 준공을 앞둔 ‘알천터 스마트팜’에서 영농할 임대농업인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스마트농업에 관심과 역량을 갖춘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접수 기간은 내달 2~20일까지이며, 영동군청 스마트농업과에서 방문 접수한다.선발 인원은 3명으로, 1인당 약 460평(1,513㎡) 규모의 스마트팜 온실이 임대된다.임대 온실은 경량철골 구조로, 양액재배시설과 ICT 기반 복합환경 제어시설 등 스마트농업 핵심 설비를 갖출 예정이다. 임대 기간 동안 안정적인 영농 환경이 제공된다.모집 대상과 신청 자격 등 자세한 내용은 영동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알천터 스마트팜은 스마트농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의 자립적 영농 정착을 위한 기반 시설”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