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410명 참여… 5천만 원 상당 물품 기부공공자원 사회적 환원, 자발적 나눔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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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장우 시장이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한 기부로 공공자원의 사회적 가치를 지역사회에 환원했다.ⓒ대전시
이장우 대전시장이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한 기부로 공공자원의 사회적 가치를 지역사회에 환원했다.19일 대전시는 국외출장으로 적립된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해 마련한 기부 물품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에는 지난해 11~12월 113개 부서 공무원 410명이 참여해 라면, 이불, 프라이팬, 담요 등 5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마련했으며, 해당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장우 시장은 “직원 한 분 한 분의 마음이 모여 만든 이번 기부는 금액보다 과정과 의미가 더 소중하다”며 “일상 속 나눔이 시정 전반에 뿌리내리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앞으로도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자발적 기부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