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공식 이.취임식 개최신임 김민용 회장, 김학초 부회장 투톱 체제 구축현장 중심 소통 강화, 제도 개선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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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전기공사협회 충청북도회(회장 김민용, 부회장 김학초)의 '2026년 제1차 운영·윤리·상생협력위원회 연석회의후 기념촬영.
한국전기공사협회 충청북도회가 새 집행부를 구성하고 현장중심의 소통강화에 나선다.전기공사협회 충북도회는 4일 오후 5시 청주시내 식당에서 ‘제24·25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충북 전기공사업계의 새로운 도약을 공식 선언한다.신임 김민용 회장은 그동안 도회 운영의 내실화와 회원 중심 행정을 강조하며, 현장 중심 소통 강화와 실질적인 회원 지원 확대를 핵심 기조로 제시해 왔다. 특히 급변하는 건설·전기 산업 환경 속에서 충북 전기공사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적 대응과 제도 개선에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김 회장은 “충북 전기공사업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회원사의 권익 보호와 상생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반영하는 책임 있는 회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김학초 부회장의 역할도 주목된다.김학초 부회장은 풍부한 실무 경험과 조직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회장을 보좌하며, 대외 협력과 내부 조직 안정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회원 간 화합과 소통 체계 강화를 통해 도회의 결속력을 높이는 데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된다.김학초 부회장은 “회원사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현안 해결에 앞장서고, 회장단과 함께 충북도회의 위상을 한층 높이겠다”고 밝혔다.한편 충북도회는 김민용 회장과 김학초 부회장을 중심으로 한 새 집행부 출범을 계기로 ▲회원 권익 증진 ▲윤리·상생 협력 강화 ▲전문성 제고를 통한 산업 경쟁력 확보 ▲조직 운영의 투명성 강화 등을 중점 추진 과제로 설정하고, 한 단계 도약하는 도회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